[특징주]키코株 ‘웃고’ 은행株 ‘울고’

입력 2009-01-0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원이 통합옵션상품 ‘키코(KIKO)’관련 소송에서 피해기업들의 손을 들어줬다는 소식에 키코가입 기업들이 동반 급등세다.

반면 피해가 예상되는 은행주들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 8분 현재 디에스엘시디와 모나미, 베이브이엠, 태산엘시디, 씨모텍, 심텍, IDH, 사라콤, 선우ST 등 키코 관련주들은 일제 가격상승제한폭까지 올랐다.

반면 KB금융이 2.08%, 신한지주 등은 내림세다. 외환은행, 기업은행 등도 2% 내에 약세다.

지난 달 30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디에스엘시디와 모나미가 SC제일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키코 계약 관련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나미와 디에스엘시디는 키코 계약 해지 의사를 송달한 11월3일 이후 구간의 효력이 정지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24,000
    • +1.25%
    • 이더리움
    • 3,43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76%
    • 리플
    • 2,129
    • +1.33%
    • 솔라나
    • 127,000
    • +0.55%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67
    • +7.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42%
    • 체인링크
    • 13,890
    • +1.54%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