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그룹, IT 계열사 합병 '세아네트웍스' 출범

입력 2009-01-01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아정보통신ㆍ정보시스템 합병

세아그룹은 그룹 내 IT계열사인 세아정보통신과 세아정보시스템을 1일자로 합병, '세아네트웍스'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세아정보통신은 지난 1992년에 설립, 그동안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을 대상으로 'SI(System Integration)'기반 사업, 'NI(Network Integration)' 사업, IT 제품 개발 등 꾸준한 성장을 이뤄냈다.

또 1996년 설립된 세아정보시스템은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 구축 등 솔루션 사업, IT 아웃소싱 컨설팅 사업 등 을 견실하게 추진한 바 있다.

세아그룹은 "이번 합병을 통해 고객관점에서 그룹 내 IT창구를 단일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고, IT 자원의 통합운영 효율성을 통하여 대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또한, 계열사 IT 자원의 안정적 운영과 고도화를 통하여 최고의 IT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그룹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세아네트웍스는 올해 고객만족도와 파트너쉽를 기반으로 국내 신규사업 뿐만 아니라, 남아메리카, 동남아 등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및 글로벌 비즈니스 전개를 통해 3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9,000
    • -3.63%
    • 이더리움
    • 3,016,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99%
    • 리플
    • 2,047
    • -3.03%
    • 솔라나
    • 127,300
    • -5.49%
    • 에이다
    • 392
    • -3.45%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5.49%
    • 체인링크
    • 13,350
    • -3.75%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