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초 달 착륙선’ 아폴로 11호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별세

입력 2021-04-29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류 최초의 달 착륙선인 ‘아폴로 11호’ 사령선 조종을 맡았던 우주비행사 마이클 콜린스가 별세했다. 향년 90세.

28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 등은 마이클 콜린스의 유족들이 콜린스가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콜린스는 1969년 7월 달 착륙에 성공한 아폴로 11호에 탑승해 인류의 과학 기술 역사에 족적을 남겼다. 당시 아폴로 11호에는 선장 닐 암스트롱과 달 착륙선 조종사 버즈 올드린,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가 탑승했다.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 착륙선을 타고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디뎠고, 콜린스는 사령선 조종사로서 달 궤도를 선회하며 이들의 달 착륙 임무를 도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단독 HD현대重, 필리핀 호위함 후속 정조준…‘14척+α’ 싹쓸이 노린다
  • ‘미니 목동’ 광명 하안주공 재건축⋯대형사 수주 ‘촉각’
  • 비 내리는 '초복'⋯천둥ㆍ번개ㆍ강풍 주의 [날씨]
  • K제약바이오, 다시 중국과 손잡는다…기술·인재 찾아 ‘혁신 동맹’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24,000
    • +2.87%
    • 이더리움
    • 2,758,000
    • +4.59%
    • 비트코인 캐시
    • 345,700
    • -0.69%
    • 리플
    • 1,624
    • +2.85%
    • 솔라나
    • 114,700
    • +3.15%
    • 에이다
    • 240
    • +2.13%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7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0.68%
    • 체인링크
    • 12,270
    • +4.6%
    • 샌드박스
    • 72.03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