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7% 상승, 시총 1조 달러 회복...이더리움 최고치 경신

입력 2021-04-28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가 5만5514.30달러
이더리움, 장중 2683달러까지 오르며 최고치 경신

▲비트코인 가격 추이. 28일 오전 7시 47분 현재 5만5046.87달러 출처 코인데스크
▲비트코인 가격 추이. 28일 오전 7시 47분 현재 5만5046.87달러 출처 코인데스크
비트코인이 전날에 이어 상승하면서 시가총액 1조 달러(약 1112조 원)를 회복했다.

28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7시 47분 현재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68% 상승한 5만5046.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고 5만5514.30달러까지 올랐으며, 시총은 1조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주 5만 달러 밑으로 떨어졌던 비트코인은 전날 장중 10% 상승하며 반등했다. 이더리움과 리플도 현재 각각 4.29%, 6.89%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장중 2683.30달러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은 화요일 평균보다 적은 거래량에도 불구하고 상승했다”며 “이더리움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가상화폐의 시장 지배력은 2월 수준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웨이브파이낸셜의 콘스탄틴 코건 파트너는 “비트코인은 조만간 5만6000달러 선을 테스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66,000
    • +0.88%
    • 이더리움
    • 3,669,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419,900
    • +0%
    • 리플
    • 2,030
    • -0.68%
    • 솔라나
    • 160,700
    • -0.37%
    • 에이다
    • 336
    • +0.3%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306
    • -0.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40
    • -1.25%
    • 체인링크
    • 19,490
    • +0%
    • 샌드박스
    • 59.89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401
    • 2 SOON Infra 인기지수 337
    • 3 Paid Tools 인기지수 309
    • 4 Moonriver 인기지수 30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9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2
    • Scroll $2.4M · 유통량 51% D-2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