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자이언츠 응원' 잠실구장 깜짝 방문

입력 2021-04-27 1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 LG의 경기. 롯데 구단주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 LG의 경기. 롯데 구단주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롯데자이언츠 구단주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7일 롯데와 LG트윈스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구장을 깜짝 방문했다.

구단 점퍼를 입은 신 회장은 이석환 대표, 성민규 단장 등 임원들과 귀빈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신 회장이 야구 경기를 참관한 건 2015년 이후 6년 만이다.

신 회장은 이 대표 등에 "좋은 컨디션으로 베스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선수들의 건강 관리에 특히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선수들에게 한우 정육 세트도 선물했다.

유통업계는 롯데와 함께 양대 공룡으로 꼽히는 신세계가 SSG랜더스(옛 SK 와이번즈)를 인수하자 두 회사의 경쟁 구도가 야구장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SSG랜더스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야구단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롯데를 겨냥해 "그들이 우리를 쫓아와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87,000
    • +0.6%
    • 이더리움
    • 2,651,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332,600
    • +5.09%
    • 리플
    • 1,839
    • +3.49%
    • 솔라나
    • 110,500
    • +3.76%
    • 에이다
    • 266
    • -1.85%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322
    • +1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51%
    • 체인링크
    • 12,310
    • +0.49%
    • 샌드박스
    • 80.42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