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인원 감축 보도, 사실무근"

입력 2008-12-29 2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는 29일 일부 언론에 보도된 '인원 감축'관련 기사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쌍용차는 "현재 경영정상화 방안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일부 언론에서 '쌍용차 관계자' 및 '전직 고위 임원'의 말을 인용 보도한 기사내용은 쌍용차 내부 임직원은 물론 대외적으로 혼란을 가중시킴은 물론 쌍용자동차 조기 경영정상화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쌍용차는 "일부 언론에서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쌍용차의 공식 입장은 '실명제'를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56,000
    • +1.55%
    • 이더리움
    • 2,935,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93%
    • 리플
    • 2,007
    • +0.25%
    • 솔라나
    • 127,500
    • +1.76%
    • 에이다
    • 387
    • -2.03%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17%
    • 체인링크
    • 13,060
    • +1.71%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