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7월 첫 사전청약 대상지는 인천 계양·위례신도시 등…4400가구 공급

입력 2021-04-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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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사전청약 입지위치 및 공급물량 (자료제공=국토교통부)
▲2021년 사전청약 입지위치 및 공급물량 (자료제공=국토교통부)

올해 사전청약이 이뤄지는 첫 대상지는 3기 신도시 인천 계양지구에서 1100가구, 위례신도시 400가구, 성남 복정지구 1000가구, 남양주 진접2지구 1600가구, 의왕 청계2지구 300가구 등 총 4400가구다.

10월에는 남양주 왕숙2지구 1400가구, 성남 신촌·낙생·복정2지구에서 1800가구, 인천 검단·파주 운정 신도시에서 24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11월에는 하남 교산 1000가구, 과천 주암 1500가구, 시흥 하중 700가구, 양주 회천 800가구 등 4000가구가 공급된다.

12월에는 남양주 왕숙·부천 대장·고양 창릉 등 3기 신도시에서 5900가구와 구리 갈매역세권 1100가구·안산 신길2지구에서 1400가구 등이 공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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