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다이렉트 사업장 화재보험’

입력 2021-04-20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가 자사 다이렉트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삼성화재 다이렉트 사업장 화재보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상품을 통해 사업주들은 업종에 따라 차이가 있는 다양한 위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사업장의 간단한 정보만으로 PC, 모바일을 통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보험료 계산 및 가입이 가능하다.

업종, 건물 구조 등의 사업장정보, 보험가입금액만 선택하면 된다. 보험료 확인 후 가입을 원한다면 바로 가입할 수도 있다. 장기보험상품으로 보험기간은 3년, 5년, 10년 중 선택이 가능하다. 납입방법도 연납, 6개월납, 3개월납, 월납으로 가입자의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다이렉트 사업장 화재보험’은 다양한 업종에 따른 업종별 특성에 알맞게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체육시설, 숙박시설, 학원, 병원, 사무실 등 업종에 따라 필요로 하는 보험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부분을 고려해 업종별 배상책임과 의무보험을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험료 계산을 할 때도 본인의 사업장에 해당하는 부분만 볼 수 있도록 편의성도 높였다.

화재로 인한 다양한 손해 보장은 기본이다. 화재나 폭발로 인해 본인의 재물에 발생한 손해를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장한다. 또한, 이러한 화재, 폭발사고로 타인에게 피해를 끼친 경우의 배상책임도 보장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0,000
    • +2.75%
    • 이더리움
    • 3,215,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718,000
    • +2.5%
    • 리플
    • 2,134
    • +1.72%
    • 솔라나
    • 135,100
    • +3.21%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61
    • -1.91%
    • 스텔라루멘
    • 24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1.28%
    • 체인링크
    • 13,540
    • +2.81%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