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범농협 영농지원 전국 동시 발대식'…300억 원 규모 농기계 공급

입력 2021-04-12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전남 함평군 나산면에서 개최된 '범농협 영농지원 전국 동시 발대식'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왼쪽에서 세번째), 이개호 국회의원(왼쪽에서 두번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왼쪽에서 네번째), 이상익 함평군수(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농기계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12일 전남 함평군 나산면에서 개최된 '범농협 영농지원 전국 동시 발대식'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왼쪽에서 세번째), 이개호 국회의원(왼쪽에서 두번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왼쪽에서 네번째), 이상익 함평군수(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농기계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 지원을 위한 '범농협 영농지원 전국 동시 발대식'을 12일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개최했다.

농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00억 원 규모의 농기계를 공급해 농작업 효율화를 지원하고, 인력지원에도 나선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협은 코로나19 여파로 가중된 일손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154만 명의 인력을 지원했다"며 "올해도 농촌인력 수요에 대해 상시 지원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이개호 국회의원,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상익 함평군수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41,000
    • +1.9%
    • 이더리움
    • 3,415,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374,700
    • -0.27%
    • 리플
    • 2,039
    • -1.92%
    • 솔라나
    • 135,300
    • +3.28%
    • 에이다
    • 305
    • -1.61%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67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63%
    • 체인링크
    • 15,990
    • +0.76%
    • 샌드박스
    • 48.01
    • -22.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