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이틀째 하락, 1900선도 내줘...1897.22(90.54P↓)

입력 2008-12-23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4% 이상 급락, 이틀째 떨어지면서 1900선도 내주고 말았다.

23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4.55%(90.54P) 떨어진 1897.22로 거래를 마쳤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11.73, 274.91로 각각 4.93%(5.80P), 3.88%(11.11P) 떨어졌다.

미국 증시 하락에도 상승 출발한 중국증시는 정부의 금리인하에 실망한 매물이 시장에 몰리면서 크게 떨어졌다.

중국 인민은행은 전일 기준금리를 0.27%P 인하한다고 발표했으나, 이번 금리인하가 침체로 가는 중국 경제를 받치기에는 힘에 부친다는 실망감이 시장을 잠식해 은행과 부동산, 금융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67,000
    • +1.83%
    • 이더리움
    • 3,099,000
    • +3.1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52%
    • 리플
    • 2,086
    • +2.2%
    • 솔라나
    • 132,900
    • +1.45%
    • 에이다
    • 401
    • +1.78%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41%
    • 체인링크
    • 13,700
    • +2.7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