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고향 내음 담은 유화…김명식 작가 초대전

입력 2021-04-05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달 24일까지 강남 문파인아츠 갤러리
유화 근작 30여 점 선보여…부제 '그리운 고향길'
작가 작업실 주변 용인 풍광 담아

(사진제공=김명식)
(사진제공=김명식)

그리운 고향 냄새를 담은 전시가 찾아왔다. 작가 김명식 초대전이다.

김명식 작가는 매우 부지런한 예술가다. 지금까지 국내 외에서 가진 '80여회' 개인전 숫자가 이를 증명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작업실이 위치한 용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제공=김명식)
(사진제공=김명식)

2015년 부산 동아대학교 정년 퇴임과 함께 용인으로 작업실을 옳긴 그는 자연스레 용인의 풍광을 화폭에 담았다.

그는 이번 전시에서 용인의 이야기를 현실과 이상을 접목시켜 새로운 작품을 선보였다. 이른바 '용인 컨트리사이'드다. 전시의 부제는 '그리운 고향길'이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의 유화 근작 30여점이 소개된다.

김명식 작가는 "작품의 소재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가까이 있다"고 말한다.

2004년 작업에 극도로 슬럼프에 빠졌을 때 뉴욕으로 홀연히 떠난 그는, 그곳에서 아이디어를 얻었고 그렇게 '이스트사이드 스토리' 작품을 탄생시킨 바있다.

그의 작품은 서울 강남 문파인아츠 갤러리에서 이달 24일까지 만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8,000
    • -0.56%
    • 이더리움
    • 3,02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2.16%
    • 리플
    • 1,694
    • +0.71%
    • 솔라나
    • 122,200
    • -1.37%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2
    • +0%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36%
    • 체인링크
    • 14,440
    • -3.41%
    • 샌드박스
    • 59.23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