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120.83p, 상승(▲8.03p, +0.26%)마감. 개인 +2077억, 외국인 +1716억, 기관 -3836억

입력 2021-04-0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3포인트(+0.26%) 상승한 3120.8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2077억 원을, 외국인은 1716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3836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3.0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1.98%) 기계(+1.5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98%) 운수창고(-0.88%)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섬유·의복(+1.11%) 건설업(+0.88%) 비금속광물(+0.8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의약품(-0.3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LBS(+2.54%), 원자력발전(+1.92%), 스마트폰 부품(+1.54%), 전자결제(+1.46%), 엔터테인먼트(+1.3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2.01%), 게임(-1.55%), 물류(-1.16%), 사료(-0.87%), 자동차(-0.5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71% 오른 8만54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POSCO가 5.02% 오른 33만45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1.42%), 삼성전자우(+1.34%)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셀트리온(-3.90%), SK이노베이션(-3.73%), LG전자(-2.52%)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수산중공업(+22.89%), 대한제당우(+17.90%), 케이탑리츠(+17.6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덕성우(-13.88%), 서연(-12.09%), 깨끗한나라우(-9.41%) 등은 하락했다. 신화실업(+30.00%), 한화투자증권우(+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04개, 하락 종목은 340개이며 나머지 64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8원(-0.12%)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9원(-0.26%), 중국 위안화는 171원(-0.2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품종 개량에도 활용되는 AI…개발 기간 단축 ‘선봉’ [AI 푸드 혁명 ③]
  • “2980원 반값통닭, 10분만에 매진”...치솟은 물가에 수박 한 통 들었다놨다(르포)[요동치는 여름 장바구니 물가]
  • “옐로카드 1733장 심판 온다” 한국, 멕시코전 변수는? [북중미 월드컵]
  • 신규 원전 부지 확정에…건설사들, 해외 이어 국내 일감 기대
  • 기술수출 다음은 임상…K-ADC 하반기 성적표 나온다
  • 폭염급 더위 이어지다 전국 비⋯제주 180㎜ 물폭탄 예고 [날씨]
  • 5월 생산자물가 9개월 연속 상승⋯석유 꺾이고 '구천피' 서비스 뛰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30,000
    • -2.5%
    • 이더리움
    • 2,577,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7.57%
    • 리플
    • 1,734
    • -3.29%
    • 솔라나
    • 105,100
    • -3.75%
    • 에이다
    • 247
    • -2.76%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351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40
    • -4.73%
    • 체인링크
    • 12,090
    • -0.98%
    • 샌드박스
    • 77.97
    • -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