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971.38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29p, +0.13%)

입력 2021-04-05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29포인트(+0.13%) 상승한 971.38포인트를 나타내며, 9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208억 원을, 기관은 7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05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오락·문화(+0.6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농림업(+0.56%) IT H/W(+0.4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운송(-0.1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IT S/W & SVC(+0.44%) 금융(+0.31%) 통신방송서비스(+0.3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숙박·음식(-0.05%) 사업서비스(-0.0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원익IPS가 2.30% 오른 5만7900원을 기록 중이고, SK머티리얼즈(+1.50%), 셀리버리(+0.88%)가 상승 중인 반면 에이치엘비(-2.30%), 셀트리온헬스케어(-1.13%), 에코프로비엠(-0.77%)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한일화학(+15.56%), 한국테크놀로지(+15.50%), 자이언트스텝(+12.4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동구바이오제약(-6.86%), 코이즈(-5.80%), 엔지스테크널러지(-5.66%)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셀바스헬스케어(+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737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81개 종목이 하락, 17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8원(-0.05%)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0원(-0.20%), 중국 위안화는 172원(-0.0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20,000
    • -0.23%
    • 이더리움
    • 3,495,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4%
    • 리플
    • 2,093
    • +0.1%
    • 솔라나
    • 129,700
    • +2.37%
    • 에이다
    • 392
    • +2.62%
    • 트론
    • 505
    • +0.8%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0.04%
    • 체인링크
    • 14,740
    • +2.4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