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648억 전년대비 71.3% 증가

입력 2021-04-01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주그룹의 모기업인 아주산업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1.3% 증가한 64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585억원을 기록해 전년 4,443억원 대비 3.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29억원으로 183.2% 늘었다.

아주산업 관계자는 “4차산업기술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 및 고객서비스 강화 전략, 제품별 안정적 품질관리시스템 구축, 협력사와의 상생경영 등을 통해 시장경쟁력을 강화했기에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전년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 또한 아주IB투자 등 주요 연결자회사들의 실적호조가 성장을 견인했다.”며,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830,000
    • -0.59%
    • 이더리움
    • 4,720,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862,500
    • -1.54%
    • 리플
    • 2,921
    • +0.03%
    • 솔라나
    • 197,900
    • -0.5%
    • 에이다
    • 544
    • +0.55%
    • 트론
    • 462
    • -2.94%
    • 스텔라루멘
    • 3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0.87%
    • 체인링크
    • 19,040
    • -0.21%
    • 샌드박스
    • 209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