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장단기 실적 모멘텀 크지 않아 '보유'-메리츠證

입력 2008-12-23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은 23일 다음에 대해 내년 경기침체 영향이 불가피하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조정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3만8000원에서 3만2500원으로 변경했다.

다음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전년동기대비로는 매출이 소폭 증가에 그치고 영업이익은 대폭 감소하는 등 종전 전망치 대비 크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다.

메리츠증권 성종화 연구원은 "4분기 영업실적 부진은 경기침체, 디스플레이광고의 광고단가 인하 효과 등에 따른 것으로 경기침체 영향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내년 실적 개선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

성 연구원은 "경기침체에 따른 인터넷광고 매출 성장성 제한 등으로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감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경기침체 영향으로 내년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고, 경기침체 영향이 예상보다 커 올 4분기 실적도 예상보다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장·단기 실적모멘텀이 모두 크지 않은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07,000
    • +0.32%
    • 이더리움
    • 3,596,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50,000
    • +0.32%
    • 리플
    • 1,929
    • +1.05%
    • 솔라나
    • 151,700
    • -1.56%
    • 에이다
    • 311
    • +1.3%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3%
    • 체인링크
    • 16,950
    • +1.38%
    • 샌드박스
    • 52.53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