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김익환 부회장 사임

입력 2008-12-22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의 김익환 부회장이 오는 24일 예정된 정기 임원인사를 앞두고 지난 19일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 사장을 지냈던 그는 2006년 고문으로 복귀하고, 지난해 10월엔 부회장으로 승진해 국내외 판매와 기획·노사관계를 담당했다.

지난 5월에는 정의선 사장이 대표이사에서 물러나면서 후임 대표이사를 맡았다.

한편 업계에서는 김 부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제출했다고 하지만 일각에서는 정기인사를 앞두고 세대교체를 더욱 가속화 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77,000
    • +0.99%
    • 이더리움
    • 3,440,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45%
    • 리플
    • 2,096
    • +0.34%
    • 솔라나
    • 137,800
    • +1.4%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2%
    • 체인링크
    • 15,410
    • +0.3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