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빅3구제안 수혜-한국투자證

입력 2008-12-22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22일 현대차에 대해 미 부시 대통령의 빅3 구제안 확정과 미국 시장 점유 율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의 빅3 구제금융은 이미 예상된 것이었지만 미국 행정부는 '순차적 파산'까지도 고려했기 때문에 이번 결정은 현대차에 긍정적이다.

한국투자증권 서성문 애널리스트는 “빅3 중 하나라도 당장 파산할 경우 이미 심하게 위축 돼 있는 세계 경제에 주는 충격은 막대할 것이고 한국 자동차 업체에 대한 부정적 여론도 심화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현대차의 제네시스가 '북미 카 오브 더 이어' 최종 후보에 최초로 선정됐다"며 "제네 시스의 미국판매는 증가될 전망이고 이는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를 격상시켜 침체된 미국판 매를 회복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77,000
    • +0.99%
    • 이더리움
    • 3,440,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45%
    • 리플
    • 2,096
    • +0.34%
    • 솔라나
    • 137,800
    • +1.4%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2%
    • 체인링크
    • 15,410
    • +0.3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