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서울 101명 신규 확진…전일 대비 2명 증가

입력 2021-03-25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서울시는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1명이라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면 전날 99명보다 2명 많다.

서울시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8일 180명을 기록한 후 줄곧 150명 미만을 유지했다. 10∼24일 최근 보름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121.4명이었다.

25일 오후 6시까지 파악된 서울 신규 확진자는 해외 유입 1명을 제외하고 전부 국내 감염이었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 중에는 관악구 소재 직장 관련 6명, 영등포구 빌딩 관련 2명 등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기타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는 59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는 25명이었다.

25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만1338명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1,000
    • -0.36%
    • 이더리움
    • 2,959,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23%
    • 리플
    • 2,016
    • -0.2%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6.86%
    • 체인링크
    • 13,100
    • -0.68%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