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유럽ㆍ호주서 태양광 'Top' 브랜드 선정

입력 2021-03-24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아우크스부르크(Augsburg)시 주택 지붕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사진=한화큐셀)
▲독일 아우크스부르크(Augsburg)시 주택 지붕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사진=한화큐셀)

한화큐셀 태양광이 유럽과 호주에서 톱(Top) 브랜드로 선정됐다. 유럽에서는 8년 연속, 호주에서는 6년 연속 선정된 것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한화큐셀은 24일 태양광 전문 조사기관 이유피디 리서치가 뽑는 '태양광 톱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태양광 톱 브랜드는 이유피디가 유럽과 호주 태양광 시장에서 브랜드인지도, 시장 침투력 등을 기준으로 고객조사를 거쳐 수여하는 상이다. 이유피디는 2010년 독일을 시작으로 매년 태양광 모듈, 인버터, 에너지 저장장치 등 3개 제품군을 대상으로 태양광 톱 브랜드를 선정해 왔다.

한화큐셀은 2014년부터 유럽 태양광 모듈 분야에서 톱 브랜드로 선정됐다. 조사 범위가 호주로 확대된 2016년부터는 호주에서도 매년 태양광 톱 브랜드로 선정되고 있다.

한화큐셀은 수상 이유로 우수한 제품 평판,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한 적극적인 고객 관리가 주효한 점을 꼽았다.

한화큐셀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품질 검사 기준보다 최대 3배 더 혹독한 조건에서 품질 관리를 진행해 왔다. 또 현지 전문 대리점 제도인 '큐파트너'를 통해 고객 관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7,000
    • -2.79%
    • 이더리움
    • 3,279,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297,000
    • -1.92%
    • 리플
    • 1,886
    • -0.63%
    • 솔라나
    • 134,500
    • -2.54%
    • 에이다
    • 272
    • -4.23%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2.84%
    • 체인링크
    • 15,170
    • -2.13%
    • 샌드박스
    • 47.16
    • -2.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