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원 SKT 사장 내정자, 내년 3월 취임

입력 2008-12-19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내년 1월 1일부로 신임 총괄 사장에 정만원 SK네트웍스 사장을 내정했으며, 김신배 사장은 SK C&C 부회장으로 승진해 자리를 옮긴다고 19일 공식 발표했다.

김신배 사장은 내년 3월 정기주총 전까지 SK텔레콤 대표이사직을 유지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정만원 사장 내정자는 은 94년 SK 경영기획실로 입사한 뒤 SK주식회사 고객사업개발본부장 시절 OK캐쉬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2000년12월부터 2년여 동안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사업 부문장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2003년9월부터 SK네트웍스 CEO로 재직하면서 단기간에 회사를 정상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K텔레콤은 정만원 사장 내정자를 내년 3월 정기주총과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1: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5,000
    • +5.62%
    • 이더리움
    • 3,095,000
    • +6.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84%
    • 리플
    • 2,075
    • +3.85%
    • 솔라나
    • 131,700
    • +2.81%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419
    • +2.2%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44%
    • 체인링크
    • 13,560
    • +4.79%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