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픈챔피언십' 공식 위스키 '로크로몬드' 상륙

입력 2021-03-18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크로몬드 (인터리터)
▲로크로몬드 (인터리터)

임페리얼을 판매하는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가 세계4대 메이저 골프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공식 위스키로 유명한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위스키 '로크로몬드(LOCH LOMOND)' 를 공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싱글몰트 위스키 '로크로몬드'는 로크로몬드 오리지날, 로크로몬드 12년, 로크로몬드 14년, 로크로몬드 18년, 로크로몬드21년, 싱글 그레인 등 총 6종이다.

로크로몬드는 영국 스코틀랜드 알렉산드리아 로몬드 호수에 위치하고 있는 증류소에서 탄생한 제품으로 몰트 100%를 사용해 단식 증류한 싱글몰트 위스키이다. 

로크로몬드는 국내 팬들에게는 세계적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디오픈(The OPEN)’ 골프대회의 메인 스폰서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인터리커는 올해 

7월 잉글랜드 로열 세인트조지GC에서 개최되는 제149회 디오픈 챔피언십을 기념하는 한정판 위스키 2종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골프 애호가들의 관심이 높아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82,000
    • +0.82%
    • 이더리움
    • 3,266,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83%
    • 리플
    • 1,997
    • +0.35%
    • 솔라나
    • 124,300
    • +1.55%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75%
    • 체인링크
    • 13,370
    • +2.37%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