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난해 주요 경영진 연봉 55% 인상

입력 2021-03-16 2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네이버 주요 경영진의 연봉이 전년대비 50%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네이버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성숙 대표는 지난해 34억5900만 원, 채선주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CCO)는 26억6000만 원,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대표는 24억6100만 원을 각각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상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1억2100만 원, 창업자인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는 19억7500만 원을 각각 받았다.

이들 5인이 받은 보수총액은 모두 126억7600만 원으로 2019년 81억8700만 원보다 5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미등기 임원을 포함한 직원 평균 연봉은 1억248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9년 9945만 원보다 3%가량 늘어난 것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98,000
    • -1.37%
    • 이더리움
    • 3,529,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335,000
    • -1.9%
    • 리플
    • 1,887
    • -3.08%
    • 솔라나
    • 148,400
    • -4.63%
    • 에이다
    • 303
    • -4.72%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1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2%
    • 체인링크
    • 16,460
    • -3.29%
    • 샌드박스
    • 53.2
    • +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