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932.39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5.49p, +0.59%)

입력 2021-03-1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5.49포인트(+0.59%) 상승한 932.39포인트를 나타내며, 9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33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40억 원을, 외국인은 156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1.33%)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오락·문화(+0.98%) IT H/W(+0.5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숙박·음식(-0.89%)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교육서비스(+0.51%) 사업서비스(+0.50%) 제조(+0.4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0.30%) 농림업(-0.1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티씨케이가 2.55% 오른 17만2900원을 기록 중이고, 씨젠(+2.08%), 리노공업(+1.46%)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엘앤에프(-2.55%), 에코프로비엠(-1.65%), 제넥신(-0.78%)은 하락 출발했다.

그 외 KD(+15.23%), 네오이뮨텍(Reg.S)(+12.33%), SM Life Design(+12.09%)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코다코(-23.66%), 쌍용정보통신(-22.22%), 위지트(-4.8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933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84개다. 15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0.0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38원(-0.09%), 중국 위안화는 174원(+0.0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67,000
    • +0.59%
    • 이더리움
    • 3,433,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71,800
    • -2.26%
    • 리플
    • 2,043
    • -1.78%
    • 솔라나
    • 136,100
    • +3.03%
    • 에이다
    • 300
    • -2.28%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65
    • -2.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13%
    • 체인링크
    • 16,010
    • -0.5%
    • 샌드박스
    • 50.4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