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045.71p, 하락(▼8.68p, -0.28%)마감. 개인 +5225억, 외국인 -2095억, 기관 -3161억

입력 2021-03-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68포인트(-0.28%) 하락한 3045.7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5225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095억 원을, 기관은 316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2.9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비금속광물(+2.17%) 섬유·의복(+1.7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0.4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화학(+1.38%) 통신업(+1.36%) 종이·목재(+1.0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사료(+4.25%), 수산업(+2.71%), 바이오시밀러(+2.22%), 여행·관광(+2.20%), 제지(+2.1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물류(-3.17%), 자전거(-1.58%), 타이어(-1.45%), IT(-1.40%), 전자결제(-1.2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21% 내린 8만18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기아차가 3.62% 오른 8만5800원에 마감했으며, LG화학(+2.33%), POSCO(+2.33%)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이노베이션(-5.77%), 셀트리온(-2.69%), SK하이닉스(-2.50%)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진양산업(+25.66%), 유니온(+23.15%), 녹십자홀딩스2우(+18.68%)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동방(-13.32%), 하이트론(-11.54%), KCTC(-9.7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신원우(+29.94%), 흥국화재우(+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66개, 하락 종목은 288개이며 나머지 58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6원(-0.02%)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0원(-0.26%), 중국 위안화는 174원(-0.1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51,000
    • -0.02%
    • 이더리움
    • 3,437,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44%
    • 리플
    • 2,129
    • +1.04%
    • 솔라나
    • 127,200
    • -0.47%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0.77%
    • 체인링크
    • 13,790
    • +0.8%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