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96.36p, 하락(▼8.41p, -0.93%)마감. 외국인 +908억, 개인 +5억, 기관 -818억

입력 2021-03-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41포인트(-0.93%) 하락한 896.3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908억 원을, 개인은 5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81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금융(+0.19%)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농림업(-2.1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운송(-1.66%) IT H/W(-1.33%) 제조(-1.08%)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2.45%), 원자력발전(+1.72%), 자전거(+1.26%), 타이어(+1.25%), 금(+1.0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물류(-5.66%), 사료(-2.93%), 탄소 배출권(-2.75%), 수산업(-2.50%), 바이오시밀러(-2.39%)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씨젠이 4.86% 오른 12만9500원을 기록했으며, 휴젤(+3.86%), 제넥신(+3.78%)이 상승한 반면 알테오젠(-3.78%), 셀트리온제약(-2.89%), 솔브레인(-2.76%)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비덴트(+26.76%), 원풍(+17.50%), 국일제지(+16.80%)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올리패스(-29.41%), 나노씨엠에스(-27.42%), 유틸렉스(-17.74%) 등은 하락했다. 아이크래프트(+29.99%), 지니틱스(+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380개, 하락 종목은 949개이며 나머지 74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0원(+0.20%)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45원(-0.37%), 중국 위안화는 174원(+0.3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09,000
    • +0.89%
    • 이더리움
    • 2,711,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26%
    • 리플
    • 1,517
    • -0.78%
    • 솔라나
    • 105,600
    • +0.57%
    • 에이다
    • 272
    • +0%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0.05%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59.3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