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절대수익률 30% 추구 ELS 출시

입력 2008-12-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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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투자기간 중 KOSPI200지수가 최초지수대비 한번이라도 30% 이상 상승한 적이 있으면 무조건 30%의 절대 수익을 지급하는 ‘삼성증권 ELS 2246회’를 오는 19일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은 2년 만기 상품으로, 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연 수익이 아닌 절대 수익이 주어지기 때문에 연환산 수익률로는 조기 상환 시점에 따라 연 15~120%의 수익이 가능한 상품이다.

조기 상환되지 못하고 만기에 이르렀을 경우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지수 대비 종가 기준으로 65%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는 원금이 보장되고 만기 지수에 따라 최고 3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단, 투자기간동안 65% 이하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함께 판매되는 ‘삼성증권ELS 2245회’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21%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2년 만기 상품이다.

한편 18일까지 판매되는‘POSCO-현대중공업 연계 ELF’는 최고 연 38.01% 수익이 지급되는 2년 만기 상품으로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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