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ㆍ기관 매도에 3020선 하락 마감

입력 2021-03-05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인, 기관 동반 매도에 3020선으로 떨어졌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7.23포인트(-0.57%) 떨어진 3026.26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개장 이후 최저 2982.45까지 떨어졌다가 오후들어 낙폭을 줄이며 마감했다.

기관, 외인이 각각 8055억 원, 3702억 원 사들인 반면 개인 홀로 1조1895억 원 팔아치웠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보험(2.26%), 운수창고(1.47%), 의료정밀(1.05%) 등이 올랐다. 반면 서비스업(-2.01%), 유통업(-1.85%), 의약품(-1.81%)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LG화학(4.51%), 기아차(3.05%), POSCO(1.78%) 등이 상승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3.88%), NAVER(-3.58%), 카카오(-2.28%)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2.72포인트(-0.29%) 내린 923.48을 기록했다. 외인, 기관이 각각 1116억 원, 246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 홀로 1323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장비(3.04%), 운송장비/부품(2.05%), 오락, 문화(1.19%) 등은 올랐다. 반면 컴퓨터서비스(-1.99%), 통신서비스(-1.53%), 정보기기(-1.18%)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에이치엘비(6.675), 케이엠더블유(5.66%), CJ ENM(0.35%) 등이 올랐다. 반면 씨젠(-2.77%), 카카오게임즈(-2.49%), 셀트리온제약(-2.17%) 등은 내렸다.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항암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2026.04.0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31]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70,000
    • +1.66%
    • 이더리움
    • 3,291,000
    • +3.1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2,010
    • +1.31%
    • 솔라나
    • 123,800
    • +0.32%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0.53%
    • 체인링크
    • 13,390
    • +1.5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