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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외국인 유학생 95명에 장학금 3.8억 전달

입력 2021-03-04 11:19 수정 2021-03-04 11:27

11년간 총 1933명에게 75억 장학금 수여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연합뉴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연합뉴스)
부영그룹이 설립한 재단법인 우정교육문화재단은 국내 대학에 유학 중인 외국인들에게 1학기 장학금으로 약 3억8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베트남,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등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36개국 95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올해 1학기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장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은 약 3억8000만 원 규모다.

장학금 수여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별도로 열지 않았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008년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10년부터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1933명의 유학생에게 총 75억 원이 넘는 장학금이 전달됐다.

부영그룹은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 및 문화시설 기증 △장학사업 △성금 기탁 △역사 알리기 △노인복지향상 △어린이집 △태권도 봉사 △군부대 지원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에 투자하고 있다.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만 8689억 원이다. 부영은 2014년 '국내 500대 기업 중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에 오르기도 했다.

▲부영그룹 사옥 전경. (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 사옥 전경. (사진제공=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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