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 ‘굽은 허리’ 부상 아니다…원인 불명의 병 “1시간이라도 뛰고 싶어”

입력 2021-03-02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봉주 (출처=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이봉주 (출처=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캡처)

마라토너 이봉주가 허리 통증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예고편에서는 최근 허리 부상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봉주가 등장했다.

앞서 이봉주는 지난해 1월 JTBC ‘뭉쳐야 찬다’ 사이판 전지훈련 중 타이어 끌기를 하다가 허리 통증을 호소한 바 있다. 이후 이봉주는 건강 문제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허리가 굽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당시 일각에서는 이봉주가 ‘뭉쳐야 찬다’ 촬영으로 인해 허리가 굽은 것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다. 하지만 이봉주는 “허리가 아니라 배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는 병”이라고 일축했다.

이봉주 측에 따르면 이는 허리 외상이 아니라 신경조직계통 질환이다. 배 경련으로 허리를 잘 펴지 못해 등이 굽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과거에도 관련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봉주는 ‘스타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약을 안 먹으면 잠을 잘 수가 없다”라며 “1시 간만이라도 제대로 한 번 뛰어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이봉주가 출연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오는 7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4,000
    • -1.17%
    • 이더리움
    • 3,333,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317,400
    • -9.16%
    • 리플
    • 1,855
    • -3.74%
    • 솔라나
    • 136,500
    • -2.43%
    • 에이다
    • 287
    • -2.38%
    • 트론
    • 463
    • +0.87%
    • 스텔라루멘
    • 242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3.99%
    • 체인링크
    • 15,920
    • -2.15%
    • 샌드박스
    • 48.24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