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우 주금공 사장 ”40년 만기 초장기 모기지 출시로 취약계층 지원할 것“

입력 2021-03-02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사진 왼쪽)이 2일 부산시 연제구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부산지역본부에서 노희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에게 HF희망상자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주택금융공사)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사진 왼쪽)이 2일 부산시 연제구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부산지역본부에서 노희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에게 HF희망상자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주택금융공사)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창립 17주년 기념사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맞춤형 상품을 적시에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주금공은 이를 위해 주거비용 경감을 위한 새로운 정책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노후를 걱정하는 고령층을 위한 주택연금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최 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민이 요구하는 주택금융 상품을 구상하고 빚어내는 일은 우리가 가장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올해 40년 만기의 초장기 모기지를 출시하는 등 주택금융의 미래를 개척하는 자세로 다가올 미래를 선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주금공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올해 창립기념행사를 생략하고 창립기념품 구입 예산 전액 2000만 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공사는 이날 코로나19 방역키트와 식료품을 담은 ‘HF희망상자‘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5,000
    • -0.24%
    • 이더리움
    • 3,424,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62,200
    • -1.79%
    • 리플
    • 1,935
    • -4.63%
    • 솔라나
    • 134,900
    • -0.44%
    • 에이다
    • 287
    • -3.04%
    • 트론
    • 466
    • -1.48%
    • 스텔라루멘
    • 250
    • -4.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1.22%
    • 체인링크
    • 15,740
    • -1.13%
    • 샌드박스
    • 48.47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