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SH&C생명 지분조정 결정된바 없다"

입력 2008-12-15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지주는 "BNP파리바 그룹과의 합작사인 SH&C생명의 지분조정과 관련해 현재 결정한 바가 없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지주는 "양 그룹이 지속적인 협조관계를 유지한다는 전제는 갖고 있으나, 지분조정 등 구체적인 내용은 현재로서는 결정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SH&C생명은 지급여력비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11일 이사회를 열어 유상증자 170억원과 후순위채 330억원 조달을 의결한 바 있으며, 양 그룹이 50:50의 비율로 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신한지주는 "양 그룹은 향후에도 전략적 협조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며, 기타 사항은 이를 전제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BNP파리바 그룹과의 계속적인 전략적 협조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통합자산운용사(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지분을 65:35로 조정한 바 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0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06,000
    • +5.73%
    • 이더리움
    • 3,125,000
    • +7.24%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4.21%
    • 리플
    • 2,100
    • +4.84%
    • 솔라나
    • 133,900
    • +5.85%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2.6%
    • 체인링크
    • 13,750
    • +6.18%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