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사흘 만에 400명대…17개 시·군 발생

입력 2021-02-2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도권 292명 집중…국내발생 417명·해외유입 23명

▲전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전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사흘 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수도권 집중은 여전한 가운데 전국 17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40명 증가한 8만812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417명, 해외유입은 23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 138명, 인천 17명, 경기 137명 등 수도권에 292명이 집중됐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발생했다.

영남권이 부산 13명, 대구 17명, 울산 1명, 경북 15명, 경남 7명 등 53명, 호남권에서는 광주 35명, 전북 8명, 전남 1명 등 44명이 발생하며 두 지역 모두 전날보다 20명 이상 신규 확진자가 늘어났다.

이 외에 충청권에서는 세종 2명, 충북 1명, 충남 12명 등 15명, 강원권 9명, 제주 2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4명, 지역사회 격리 중 19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10명, 외국인은 13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 중국 외 아시아가 11명, 유럽은 1명, 미주는 9명, 아프리카는 2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656명 늘어 누적 7만9050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1576명으로 3명 증가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219명 줄어 7494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140명으로 전날보다 8명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4,000
    • +0.53%
    • 이더리움
    • 2,611,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8,300
    • -0.9%
    • 리플
    • 1,731
    • -0.46%
    • 솔라나
    • 111,100
    • +2.87%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1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17%
    • 체인링크
    • 12,030
    • -0.08%
    • 샌드박스
    • 87.67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