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누구나 필요한 ‘수술비 종신보험’ 판매

입력 2021-02-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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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 종신보험은 종신보험임에도 별도의 특약 없이 암 및 뇌혈관·심장질환으로 인한 수술을 보장한다. (한화생명)
▲한화생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 종신보험은 종신보험임에도 별도의 특약 없이 암 및 뇌혈관·심장질환으로 인한 수술을 보장한다.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생보업계 최초로 사망에 대한 보장뿐만 아니라 수술에 대해 최대 8000만 원까지 주계약에서 선지급하는 ‘한화생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종신보험 무배당(수술비 종신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수술비 종신보험은 종신보험임에도 별도의 특약 없이 암 및 뇌혈관·심장질환으로 인한 수술을 보장한다. 특약을 추가하게 되면 수술의 범위 또한 약 90여종으로 대폭 확대시킬 수 있다.

또 생보업계 최초로 수술관련 특약을 세분화해 관혈과 비관혈의 수술형태나 암·심장·뇌혈관, 간·폐, 신장·췌장 등 질병부위 별로 고객이 원하는 보장만 직접 선택해서 추가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고객이 자신의 병력이나 가족력을 고려해 선택과 집중이 가능하다.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으로 인해 관혈수술을 받을 경우 가입한 사망보장 금액의 80%를 선지급 받아 생존치료에 전념할 수 있다.

수술에 대해 가입한 특약을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계약 3000만 원과 일부 특약 가입 동시에 뇌혈관 관련 관혈 수술을 받게 된다면 주계약 선지급금 2400만 원(주계약의 80%)에 특약 가입금액까지 최대 6400만 원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다. 만약 치료를 받다 사망을 하게 된다면 남아있는 주계약 금액(600만 원)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받는다.

성윤호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암, 6대질병 등 90여가지 질병에 대해 관혈, 비관혈 수술을 주계약과 다수특약에서 중복으로 보장 받을 수 있다”며 “보장한도를 획기적으로 늘린 상품인 만큼 소비자들의 니즈가 큰 수술보험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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