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 박성우 M&A 부사장 영입…사업 확장 본격화

입력 2021-02-22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은 기존 사업의 확장 및 신사업 진출을 위해 M&A 총괄 임원으로 박성우<사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박 부사장은 미국 하버드 MBA를 졸업한 뒤 약 23년간 미국 투자은행 JP모건 홍콩 및 뉴욕을 거쳐 모건스탠리 한국지사 IB 대표, 삼성증권 IB본부 대표를 역임하며 IB, 기업금융 전문성을 쌓았다. 이후 STX에서 그룹전략 및 M&A 본부장, 2013년부터 최근까지 대림산업 재무관리실 그룹 CFO 및 M&A 총괄 등을 역임하며 주요 해외 및 국내 기업 M&A, 자금 조달 및 상장 등을 관장한 약 30년 이상 경력의 M&A 분야 전문가이다.

이번 결정은 인공지능 전문 정보과학연구소장과 제조구매총괄 부사장, 영업마케팅 총괄 사장, 해외법인운영 및 경영지원 총괄 영입에 뒤이은 전문가 영입의 일환이다.

씨젠 관계자는 "박 부사장 영입을 통해 분자진단이란 기존 분야 강화뿐만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는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분자진단 기업으로서 기업가치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0: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4,000
    • -0.19%
    • 이더리움
    • 3,052,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65,400
    • -2.09%
    • 리플
    • 1,693
    • +0.59%
    • 솔라나
    • 124,000
    • -0.4%
    • 에이다
    • 252
    • -1.56%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6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67%
    • 체인링크
    • 14,600
    • -2.6%
    • 샌드박스
    • 61
    • +2.8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