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흑자전환

입력 2021-02-22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제약 CI
▲경남제약 CI

경남제약이 레모나와 자하생력 등 주요제품 매출 호조로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경남제약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58.3% 증가한 709억 원, 영업이익은 21억 원으로 흑자 전환해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경남제약의 호실적은 주요제품인 레모나와 자하생력 등의 매출 성장, 신제품 결콜라겐의 매출 증대로 영업이익을 개선한 결과다.

경남제약은 최근 결콜라겐&뮤신 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동물의약품, 전문의약품 등 신사업 분야에 진출한 만큼 차세대 먹거리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매출 증대를 이뤄낸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레모나와 자하생력뿐만 아니라 최근 출시된 결콜라겐&뮤신도 좋은 반응을 보이며 매출 성장세에 기여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라며 "이너뷰티 시장이나 동물의약품, 전문의약품 등 신사업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성곤, 조정영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9] 주권매매거래정지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말소)
[2026.03.26] 대표이사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29,000
    • +0.9%
    • 이더리움
    • 3,263,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23%
    • 리플
    • 2,002
    • +0.15%
    • 솔라나
    • 124,500
    • +1.47%
    • 에이다
    • 379
    • +1.34%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4.29%
    • 체인링크
    • 13,370
    • +1.06%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