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107.62p, 상승(▲20.96p, +0.68%)마감. 개인 +4369억, 기관 -739억, 외국인 -3527억

입력 2021-02-1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96포인트(+0.68%) 상승한 3107.6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4369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739억 원을, 외국인은 352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1.7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수창고(+0.50%) 철강및금속(+0.2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종이·목재(-1.38%) 전기가스업(-1.29%)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음식료품(+0.11%) 통신업(+0.10%) 의약품(+0.0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서비스업(-0.91%) 섬유·의복(-0.60%) 운수장비(-0.5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LED(+1.21%),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16%), 자전거(+1.06%), IT(+1.02%), 보험(+1.0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자결제(-6.05%), 엔터테인먼트(-1.95%), 정보보안(-1.92%), 국내상장 중국기업(-1.66%), 탄소 배출권(-1.5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61% 오른 8만26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가 5.56% 오른 13만3000원을 기록했으며, 현대차(+2.76%), NAVER(+2.58%)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삼성SDI(-2.41%), LG전자(-1.75%), SK(-1.38%)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서울식품(+22.22%), 휴스틸(+15.73%), 송원산업(+13.0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삼성출판사(-20.89%), 센트랄모텍(-18.24%), SGC에너지(-9.9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유니온(+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294개, 하락 종목은 560개이며 나머지 58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06원(-0.10%)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7원(+0.02%), 중국 위안화는 171원(-0.1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79,000
    • -2.72%
    • 이더리움
    • 3,386,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344,200
    • -7.32%
    • 리플
    • 1,923
    • -3.95%
    • 솔라나
    • 144,700
    • -3.92%
    • 에이다
    • 282
    • -4.41%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75%
    • 체인링크
    • 15,870
    • -3.41%
    • 샌드박스
    • 49.49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