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싱가포르 판매법인 신설… 코로나19 집콕 수요 잡는다

입력 2021-02-18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1-02-18 17:0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삼성전자가 싱가포르 판매법인을 신설했다.

삼성전자가 18일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Samsung Electronics Singapore Pte. Ltd. (SESP)'란 회사를 새로 설립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싱가포르 내 가전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판매 법인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는 동남아 선진 시장으로 프리미엄 가전제품 수요가 크고 스마트 기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소비자가 많다. 특히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잘 알려진 국가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집콕 수요 증가로 가전제품 판매가 늘고 있다"며 "삼성전자가 이 시장을 노리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59,000
    • +1.16%
    • 이더리움
    • 3,116,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1.77%
    • 리플
    • 2,085
    • +1.31%
    • 솔라나
    • 130,100
    • +1.25%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38
    • +0.69%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0.97%
    • 체인링크
    • 13,660
    • +3.09%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