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 두산, 경영 투명성은 높이고 온실가스는 줄인다

입력 2021-02-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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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위원회 운영…온실가스 절감ㆍ그린수소 사업 추진

▲국내 최초 해상풍력단지인 탐라해상풍력 발전단지 전경. (사진제공=두산그룹)
▲국내 최초 해상풍력단지인 탐라해상풍력 발전단지 전경. (사진제공=두산그룹)

두산은 해상풍력, 수소 연료전지, ESS(에너지저장장치), 가스터빈 등 신사업을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는 한편, 계열사별 지속가능경영 목표를 세워 실천해 나가고 있다.

2013년부터 주요 계열사에 관련 부서를 신설하고 CSRㆍESG 관련 진단을 수행해 그룹 공통 ESG 과제를 추진 중이다. 두산의 핵심가치를 반영해 △인권 △EHS(환경, 건강, 안전) △친환경제품 △동반성장 △윤리 △개인정보보호 △사회공헌 등 7개 분과로 나누어 통합적인 CSR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2030년까지 BAU(일상 경영 활동을 진행했을 때 배출할 것으로 예상하는 온실가스 양) 대비 온실가스를 20% 줄인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에너지 통합 시스템을 구축해 연간 에너지 비용 23억 원 절감, 온실가스 배출 8500톤 절감이 예상된다.

풍력발전을 활용한 그린수소 사업에도 참여한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11월 제주에너지공사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그린수소 생산ㆍ저장ㆍ활용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과제협약을 체결했다.

두산밥캣은 제품개발 및 생산 전 과정에 걸쳐 저탄소 사용, 유해 물질 저감, 자재 재활용 및 에너지 효율성 제고 등을 실천하고 있다.

두산은 기업경영과 이해관계자의 이익에 매진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건전한 지배구조를 확립하고 있다.

두산은 기업활동의 투명성과 책임을 강화하고자 CSR 위원회를 운영한다. 대표이사가 직접 위원장을 맡고 인권과 노동, 환경, 고객과 제품 관리, 공정 운영, 사회공헌 등 각 부문을 담당하는 임원으로 구성됐다. 정기 협의를 통해 기업의 활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바람직한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한다.

두산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주관하는 ESG 평가에서 A등급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는 ‘2020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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