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3140.4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22.85p, -0.72%)

입력 2021-02-1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1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2.85포인트(-0.72%) 하락한 3140.4포인트를 나타내며, 31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968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91억 원을, 기관은 1801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철강및금속(+1.74%)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종이·목재(+1.53%) 비금속광물(+0.8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장비(-0.68%) 통신업(-0.5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운수창고(+0.36%) 전기가스업(+0.17%) 음식료품(+0.0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전자(-0.46%) 의약품(-0.36%) 기계(-0.3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94% 내린 8만41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2개다.

POSCO가 2.21% 오른 27만75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SDI(+0.75%)가 상승 중인 반면 현대모비스(-1.65%), SK하이닉스(-1.51%), 엔씨소프트(-1.48%)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KCTC(+20.02%), 문배철강(+18.83%), 서울식품(+17.7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신풍제지(-6.92%), KR모터스(-5.47%), 솔루엠(-5.14%)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24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15개 종목이 하락, 12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09원(+0.64%)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45원(-0.16%), 중국 위안화는 172원(+0.3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63,000
    • -0.18%
    • 이더리움
    • 3,427,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15%
    • 리플
    • 2,076
    • -0.86%
    • 솔라나
    • 130,600
    • +1.79%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57%
    • 체인링크
    • 14,720
    • +1.38%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