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전국서 262명 신규 확진…어제보다 41명↓

입력 2021-02-13 1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역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역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전국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랐다. 설 연휴로 검사 건수가 줄면서 3차 유행 확산세가 꺾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62명으로 확인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 303명보다 41명 적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12명(80.9%), 비수도권이 50명(19.1%)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28명, 경기 70명, 부산 15명, 인천 14명, 충남 10명, 경북 5명, 전북 4명, 대구ㆍ울산ㆍ대전ㆍ경남 각 3명, 강원ㆍ충북 각 2명이다. 광주ㆍ전남ㆍ세종ㆍ제주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300명 안팎, 많으면 300명대 초중반에 달할 전망이다.

전날에는 자정까지 59명 더 늘어 최종 362명으로 마감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1,000
    • -1.2%
    • 이더리움
    • 3,426,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32%
    • 리플
    • 2,076
    • -2.08%
    • 솔라나
    • 132,000
    • +0.61%
    • 에이다
    • 397
    • -0.25%
    • 트론
    • 510
    • +1.39%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2.25%
    • 체인링크
    • 14,800
    • -0.5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