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지난해 매출 2조4848억 원…해외 비중 72%

입력 2021-02-10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마블 CI.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 CI.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은 지난해 연매출이 2조484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720억 원으로 34.2% 늘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8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4% 늘었으며 매출액은 6239억 원으로 12.4% 상승했다.

해외매출의 경우 지난해 1조7909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72%를 차지했다.

넷마블은 지난해 3월 북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출시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중심으로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와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등 인기 게임들이 꾸준히 좋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 11월에 출시한 모바일 수집형 MMORPG ‘세븐나이츠2’ 역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톱3를 차지할 만큼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2021년 신축년은 신사옥 ‘G타워’에서 새 출발을 하는 뜻 깊은 해”라며 “특히 ‘제2의 나라’, ‘마블 퓨처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등 대형 기대작들을 선보이는 만큼 글로벌 게임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이우석·김제덕·김우진, 인도 꺾고 남자 단체 금메달 [아시안게임]
  • 청년도 중장년도 '이것'…세대 벽 넘은 1위 자격증은? [데이터클립]
  • 최태원 회장, SK 지분 9440억원 매각⋯재산분할 자금 마련
  •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 징역 1년6개월 구형, 특검 “법질서 신뢰 훼손”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실적이 감동 줄까…고점보다 24%↓
  • 국내 증시 보합 마감⋯삼전닉스 자사주 1.5조 ‘사자’ 지속
  • 1.9조원 KF-21 공대공 미사일 사업자 곧 선정…한화 vs 현대로템·LIG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16,000
    • +0.19%
    • 이더리움
    • 3,65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433,200
    • +1.98%
    • 리플
    • 2,021
    • -0.05%
    • 솔라나
    • 162,700
    • +0.62%
    • 에이다
    • 332
    • -0.6%
    • 트론
    • 456
    • +0.22%
    • 스텔라루멘
    • 294
    • +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50
    • +1.32%
    • 체인링크
    • 19,220
    • +1.91%
    • 샌드박스
    • 99.93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ariational Series A $5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22
    • 2 Dolphin 인기지수 309
    • 3 OpenMarket 인기지수 254
    • 4 Papertrade 인기지수 25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6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19
    • Scroll $2.5M · 유통량 51% D-1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