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11일 국민 8명과 '페이스톡'...설 명절 '파격 소통'

입력 2021-02-09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광훈 신부ㆍ지소연 선수 등과 영상연결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 첫날인 오는 11일 영상통화를 통해 국민들과의 직접 소통에 나선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9일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은 오는 11일 8명의 국민들과 영상 통화를 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견뎌낸 국민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삼양동 선교본당의 안광훈 신부, 국가대표 여자 축구 선수 지소연 씨 등 8명의 국민들과 영상 통화 방식으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통화는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영상 통화를 즐길 수 있는 ‘페이스톡’을 통해 진행된다.

연휴 전날인 10일에는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을 살필 예정이다. 설 당일인 12일은 방역 당국의 고향 방문 자제 지침에 따라 청와대 관저에서 보낼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5인 이상 집합금지 수칙 준부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5,000
    • +0.16%
    • 이더리움
    • 2,975,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52%
    • 리플
    • 2,012
    • -0.1%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77%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