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 나흘만에 순매도 전환

입력 2008-12-11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이 나흘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장 마감 직전까지 1600여억원을 순매수했으나 동시호가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11일 오후 3시 45분 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7821억원을 매수하고 1조8843억원을 매도했다. 하지만 코스닥시장에서는 307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266억원 어치를 팔아 하룻만에 순매수로 전환했다.

종목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지주(555억원)와 하나금융지주(207억원), 우리금융(125억원), 외환은행(121억원) 등 일부 금융주와 SK텔레콤(366억원), KT(291억원), KT&G(177억원) 등 경기 방어주를 중심으로 순매도했다.

반면 전일 순매도했던 LG전자(521억원)를 가장 많이 사들였고 삼성중공업(359억원), 삼성전자(209억원), POSCO(105억원)의 순매수가 계속됐으며 그 외에 KB금융(140억원), 현대건설(137억원), GS건설(97억원) 등을 사들였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하나투어(21억원)와 CJ인터넷(12억원), 서울반도체(8억원), 휴맥스(7억원) 등을 순매수하고 다음(20억원)과 CJ홈쇼핑(18억원), 메가스터디(9억원), 소디프신소재(7억원), 디지텍시스템(6억원) 등을 팔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65,000
    • +0.78%
    • 이더리움
    • 3,464,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26%
    • 리플
    • 2,146
    • +2.53%
    • 솔라나
    • 141,200
    • +2.92%
    • 에이다
    • 412
    • +3%
    • 트론
    • 514
    • -0.58%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30
    • +5.12%
    • 체인링크
    • 15,680
    • +2.75%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