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오후에도 하락세… 자동차 업종 증시하락 주도

입력 2021-02-08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오후들어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자동차 업종 기업들이 증시 하락을 주도하고 있는 모양세다.

8일 오후 2시 28분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01포인트(-0.55%) 내린 3103.62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인은 각각 883억 원, 2375억 원 순매도 중이며 기관은 3371억 원 순매수 중이다.

업종별로는 운수장비(-6.98%), 의료정밀(-1.77%), 통신업(-1.71%), 제조업(-1.05%) 등이 하락세다. 반면, 섬유의복(3.86%), 은행(3.62%), 전기가스업(2.31%), 음식료업(1.46%), 보험(1.43%), 금융업(1.40%) 등은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전자(0%), SK하이닉스(-1.57%), LG화학(-3.50%), 삼성전자우(-0.13%), NAVER(-1.10%), 삼성바이오로직스(-0.12%), 삼성SDI(-0.26%), 현대차(-5.21%), 셀트리온(-0.29%), 카카오(0.55%) 등락률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7포인트(-0.34%) 내린 964.15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936억 원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4억 원, 455억 원 순매도 중이다.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전략팀은 “현대와 기아차의 애플카 생산 협력 부인에 시가총액 상위 자동차 업종 기업이 증시 하락 주도하며 코스피, 코스닥 모두 하락 중”이라며 “다만 환율이 하락 중이며 글로벌 경기부양책 및 저금리 기조로 저가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매수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12]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2,000
    • -2.77%
    • 이더리움
    • 3,281,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37%
    • 리플
    • 2,179
    • -2.72%
    • 솔라나
    • 133,800
    • -4.22%
    • 에이다
    • 408
    • -4.23%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64%
    • 체인링크
    • 13,750
    • -4.9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