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어려울수록 함께 나눠요"

입력 2008-12-11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장단 등 40여명 보육원 방문...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등 봉사활동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각 계열사 사장단과 신입사원 등 40여 명과 함께 연말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현 회장은 11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의 장애인 재활센터인 '위캔' 을 방문해 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장애인들과 '사랑의 과자'를 함께 만드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냉동고와 생명과학 대사전을 기증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현 회장은 또 이날 오후 경기도 파주 소재의 아동보육시설 '평화원'을 찾아 아동들에게 '위캔'에서 직접 만든 '사랑의 과자'와 푸짐한 선물을 나눠주고,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현 회장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미래의 꿈을 꾸며 열심히 일하고 밝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더 많이 배우고 힘도 얻었다"며 "현대그룹도 난관을 잘 극복하여 우리경제가 재도약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그룹은 이번에 방문한 '위캔'에서 제작 판매하는 '사랑의 과자'를 각 계열사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22,000
    • +6.65%
    • 이더리움
    • 3,111,000
    • +8.25%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4.17%
    • 리플
    • 2,076
    • +4.64%
    • 솔라나
    • 131,700
    • +5.28%
    • 에이다
    • 402
    • +5.24%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4.02%
    • 체인링크
    • 13,600
    • +6.17%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