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통위 앞둔 건설株 '강세'

입력 2008-12-11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금통위를 앞두고 건설업종이 강세를 기록중이다.

오전 9시 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건설주들은 대부분 상승하고 있으며, 코스닥시장에서도 상승세가 우세한 모습이다.

이 같은 건설업종의 상승은 이날 10시 반으로 예정된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이창근 현대증권 연구원은 "현 단계의 침체된 건설경기 하에서 기준 금리 인하는 건설업종 주가에 긍정적 변수임을 과거 사례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강력한 재정지출 강화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라는 거시경제의 흐름은 글로벌 건설 및 인프라주식 상승에 여전히 유효한 모멘템"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삼부토건이 12% 이상 급등하고 있으며 삼호, 진흥기업, 대림산업, 경남기업, 화성산업, 풍림산업 등이 4~6%의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3: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24,000
    • +0.42%
    • 이더리움
    • 2,927,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91%
    • 리플
    • 2,001
    • +0.45%
    • 솔라나
    • 123,300
    • +1.15%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4.57%
    • 체인링크
    • 12,870
    • +1.1%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