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70.69p, 상승(▲6.88p, +0.71%)마감. 개인 +1507억, 외국인 -101억, 기관 -958억

입력 2021-02-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88포인트(+0.71%) 상승한 970.6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507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01억 원을, 기관은 95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3.8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기타서비스(+2.24%) 건설(+2.0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IT S/W & SVC(+1.62%) 통신방송서비스(+1.62%) IT H/W(+1.3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교육서비스(-2.6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정보보안(+5.29%), 물류(+5.10%), 자동차(+4.60%), 타이어(+3.73%), LBS(+3.5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4.39%), 국내상장 중국기업(-1.25%), 제지(-0.39%), 풍력에너지(-0.31%), 방위산업(-0.2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엘앤에프가 10.18% 오른 8만5500원을 기록했으며, 컴투스(+2.75%), 씨젠(+1.91%)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휴젤(-12.99%), 제넥신(-2.18%), 셀트리온제약(-1.49%)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와이제이엠게임즈(+21.99%), 모베이스전자(+21.64%), 솔루에타(+18.8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이매진아시아(-43.66%), 동방선기(-30.00%), UCI(-29.94%)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레인보우로보틱스(+30.00%), 구영테크(+29.9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86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43개 종목이 하락, 9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5원(-0.0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62원(-0.11%), 중국 위안화는 173원(-0.0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21,000
    • -0.35%
    • 이더리움
    • 3,259,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1.59%
    • 리플
    • 2,114
    • +0.19%
    • 솔라나
    • 129,300
    • -0.8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09%
    • 체인링크
    • 14,570
    • -0.27%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