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찬 공기 유입에 전국 강추위…저녁부터 눈발

입력 2021-02-01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 예상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8.6도로 35년 만에 최저를 기록하는 등 한파가 정점에 달한 8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바라본 한강이 얼어붙어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8.6도로 35년 만에 최저를 기록하는 등 한파가 정점에 달한 8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바라본 한강이 얼어붙어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화요일인 2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 춥겠으며 곳곳에서 눈발이 날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4~5도로 예보됐다.

저녁부터는 서울과 경기 남서부, 충청권, 경북, 전북 등에서 산발적으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1~3cm다.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신경을 써야 한다.

남해 먼바다와 동해 남부 남쪽 먼바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며 물결이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4m, 서해 1∼4m, 남해 1∼4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60,000
    • +1.33%
    • 이더리움
    • 4,619,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902,500
    • -2.59%
    • 리플
    • 3,036
    • +0.43%
    • 솔라나
    • 209,200
    • +1.16%
    • 에이다
    • 579
    • +1.22%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0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90
    • +0.42%
    • 체인링크
    • 19,550
    • +0.57%
    • 샌드박스
    • 172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