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희, 20년차 경력에도 혹평 “노래 맛 살리는 디테일 부족”

입력 2021-01-28 2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미스트롯2')
(출처=TV조선 '미스트롯2')

박주희가 심사위원 박선주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박선주는 2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무대에 출연한 ‘골드미스’ 팀 박주희의 무대를 지켜봤다.

무대가 끝난 후 박선주는 박주희에게 “노래의 맛을 살리는 디테일이 부족하다”며 “정통트롯과 락트롯의 리듬을 모두 똑같이 갔다”고 아쉬운 점을 지적했다.

박주희는 2005년 2집 앨범 ‘자기야’가 대박 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데뷔는 2001년이다.

사실 그는 법대생이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부모님의 바램 대로 법학을 전공, 사법시험을 준비했지만 가수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는 법대생 시절의 사진을 한 방송에서 공개, 성형 의혹을 받기도 했다. 그는 “화장기술과 메이크업의 승리”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이내 곧 “티 나냐. 친구들이 성형한 거 아무도 못 알아봤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46,000
    • +1.36%
    • 이더리움
    • 3,446,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92%
    • 리플
    • 2,262
    • +0.35%
    • 솔라나
    • 140,800
    • +1.22%
    • 에이다
    • 426
    • +0.71%
    • 트론
    • 449
    • +3.22%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2.49%
    • 체인링크
    • 14,560
    • -0.1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