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내년 2분기까지 발주량 개선 난망”-대신證

입력 2008-12-10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0일 내년 2분기 이전에는 조선업의 발주량 개선이 어려울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제시했다.

클락슨에 따르면 11월 발주량은 19척, 0.284mCGT로 올해 월평균 발주량 190척, 3.722mCGT의 8% 수준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충분한 수주잔고, 운임시장 약세 그리고 선박금융의 어려움으로 발주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큰 폭의 발주량 개선은 내다보고 어려울 상황.

이와 관련 대신증권 전재천 애널리스트는 “벌크선은 8월 선가 고점 대비 -13.8%로 가장 크게 하락했다”며 “11월 발주량 역시 올해 월 평균 발주량의 8% 수준에 불과해 발주량 개선을 내다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4,000
    • +1.4%
    • 이더리움
    • 3,436,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07%
    • 리플
    • 2,262
    • +0.53%
    • 솔라나
    • 140,500
    • +1.66%
    • 에이다
    • 428
    • +1.9%
    • 트론
    • 449
    • +2.98%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2.72%
    • 체인링크
    • 14,570
    • +0.62%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